2009년 12월 06일
바이러스 오진에 대한 아바스트의 대처 해도해도 너무했다.
며칠간 머리싸매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하고, 걱정했던 게 바보짓이였다.
근데 달랑 100명 선착순에 문화상품권 만원권 주는 걸로 끝낸다고?
어허허허허...
감염된줄 알고 급한 레포트 있는데 노트북 맛갈까봐 키지도 못하고
검사하면서 감염되지도 않은 엉뚱한 파일 치료가 안된다니까 일단 수업자료 건사할려고 삭제했어.
알약, 알집, KMplayer, 웹캠, 소리바다 파일 삭제했고 거기다가 하마터면 시스템 파일도 날려먹을 뻔 했다구?
1년 동안 수업자료가 날아갈까봐 내가 얼마나 덜덜 떨었는데!!!!!!!!!!!!!!!!!!!!!!!!!
근데 선착순 100명으로 끝?
시험 끝나고, 아니 레포트까지 끝내고 두고보자..........
# by | 2009/12/06 22:01 | 일상사는 파란만장 | 트랙백 | 덧글(2)









